김보라, 조바른 감독과 결혼 11개월 만에 파경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5-05-10 20:06:00

10일 김보라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셨던 많은 분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다”면서 “김보라 배우는 신중한 고민 끝에 충분한 대화를 거쳐 상호 합의로 원만히 이혼 절차를 진행했고, 최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분별한 추측, 자극적인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