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유정, 방송으로 인연…“술자리였다면 바로 고백” (탐비)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5-04-28 08:20:00

오늘(28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롤린’으로 K-POP 역주행의 신화를 쓴 ‘꼬북좌’ 유정이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다. 유정은 러블리한 눈웃음과 건강미 넘치는 매력으로 수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실제로 앞서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前 야구선수 유희관도 유정을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를 찾은 유정은 “사실 데프콘 선배님을 너무 보고 싶었다”라며 데프콘을 향한 관심을 드러낸다. 이에 데프콘은 “심장이 나댄다”라며 수줍어해,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폭발시킨다.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이어 데프콘은 “유정 씨와 초면이라 많이 자제하고 있다. 여기가 술자리였다면 바로 고백했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는 “천천히 알아가겠다”라고 입장을 밝혀 두 사람의 ‘찐 커플’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힌다. 데프콘과 유정의 두근거리는 러브 라인 현장은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두 사람의 관계를 파헤치려 했던 동생은 비서로부터 성추행으로 신고를 당하기에 이른다. 비서의 정체에 대해 ‘탐정들의 영업비밀’ 패널들은 호스트바 선수, 산업 스파이, 로비스트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는다. 과연 이 완벽한 비서의 정체는 무엇이고, 대표이자 유부녀인 언니와는 어떤 관계일지 28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밝혀진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