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송지효 경매 폭망…하락세에 헐값까지 ‘마이너스 심각’ (런닝맨)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4-20 16:10:00






SBS ‘런닝맨’에서는 대망의 ‘런닝 상인회’ 경매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스태프들의 요구 사항에 맞춰 매입해 온 물건들을 직접 경매에 부쳤다. 이에 연출․작가 팀, 카메라 팀, 스타일리스트 팀이 직접 고객으로 변신해 경매에 참여했다.
‘런닝 상인회’ 멤버들은 경매를 마친 뒤, 최종 수익금으로 대박과 쪽박의 운명을 가를 팀별 룰렛의 칸을 구매할 수 있었다. 더 많은 칸을 구매할수록 상품을 얻을 확률이 높아지지만, 다트 총알의 방향만큼은 하늘에 달려 있기에 그 누구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 과연 상품은 커녕 골치 아픈 벌칙까지 수행하게 될 런닝 상인회의 ‘쪽박 멤버’는 누가 될까.
마수걸이 할수록 손해가 커지는 마이너스 경매 현장이 담긴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펼쳐진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