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녹화 중 비명…퇴행성 관절염 3기 사연자에 놀라 (오늘부터 인생 2막)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4-18 10:26:00


SBS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서 짚어본다.
녹화 당시 스튜디오에는 50세 임수미 씨가 함께했다. 임수미 씨는 40대에 무려 퇴행성 관절염 3기를 진단받았다고. 퇴행성 관절염 3기의 경우, 방치 시 1년 내 인공 관절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을 정도의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MC 이현이는 임 씨의 사연을 듣고, 녹화 중 비명을 지를 만큼 놀랐다는 후문이다.
다행히 임 씨는 이것 덕분에 퇴행성 관절염의 고통에서 벗어났다고 고백했다. 임수미 씨가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찾아온 퇴행성 관절염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결은 19일 토요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힐링 건강 토크쇼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