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분량 실종 심각한가…녹화 중 불만 토로 “너무하다” (위대한 가이드2)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5-04-15 13:17:00

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15일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김대호-최다니엘 3인방의 본격적인 아프리카 르완다 여행이 시작된다.
이날 박명수-김대호-최다니엘 대.다.수 3인방은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다운타운으로 향한다. 고릴라 투어를 할 수 있는 무산제로 떠나기 전, 흡사 우리나라의 동대문과 같은 이곳을 즐기기로 한 것. 이에 자칭 얼반 스타일 2인(박명수, 최다니엘)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그렇게 각자 마음에 드는 옷을 갖춰 입은 세 사람은 차 없는 다운타운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만끽한다. 그렇게 여유를 즐기는 것도 잠시, 박명수가 심각한 표정으로 분주하게 움직여 동생들을 놀라게 한다. 알고 보니 박명수의 새로 산 바지가 5분 만에 찢어지는 대참사가 발생하는 것. 박명수는 투턱까지 불사하며 심각함을 어필한다. 박명수는 찢어진 바지를 어떻게 해결할까.
그런가 하면 박명수가 제작진에게 불만 아닌 불만을 토로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급기야 박명수가 “나 잘린 줄 알겠다”라며 “너무한 거 아닌가?”라고 서운함을 드러낸다. 큰 형 박명수가 불만을 터뜨린 이유는 무엇일까. 이 모든 이야기는 4월 15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 공개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