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비키니, 행복한 돼지라니? 뭐가 살쪄!! “불혹이니까 봐줘”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4-09 14:52:00




배우 이채영이 기만(?)에 가까운 셀프 디스를 했다.
이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돼(행복한 돼지). 20일 뒤에 불혹이니까 한 번 봐줘. 인생 살면서 한 번쯤 이럴 때가 와”라고 농담 섞인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해 드라마 ‘비밀의 여자’ ‘패밀리’, 영화 ‘풍기’ 등에 출연했으며 예능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골 때리는 그녀들-세계관의 확장’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을 펼쳤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