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첫사랑, 셀프 나락行…불륜 이어 간호사 폭행 ‘막 사네’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5-04-08 11:53:00

히로스에 료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8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7일 일본 시즈오카현에 있는 한 병원에서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히로스에 료코는 이날 오후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히로스에 료코는 영화 ‘철도원’, ‘비밀’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