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파격 드레스 움켜잡고…우아한 건강미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3-25 08:47:00







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노블레스와 함께한 주얼리 화보를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다양한 드레스를 완벽 소화한 가운데 유명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제품을 매치, 품격 있는 아우라를 뽐냈다. 특유의 건강미 넘치고 당당한 자태로 시선을 압도하며 ‘역시 김혜수’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tvN 개국 20주년을 기념해 2026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는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은 장기 미제 전담팀 형사 ‘차수현’ 역의 김혜수,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의 조진웅, 장기 미제 전담팀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의 이제훈이 다시 뭉친다. 전작에 이어 김은희 작가가 각본을 맡고 영화 ‘올빼미’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던 안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