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측 “드라마 촬영 중 전완근 골절상…수술 후 입원 중” [공식]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5-03-24 15:24:00

사진|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동아닷컴에 “김도훈이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연출 이응복 박소현 극본 최자원) 촬영장에서 바이크 장면을 위한 연습하던 중 왼팔 전완근 골절상 사고를 당했다. 현재 수술을 마치고 입원해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도훈 외에 김유정, 김영대, 이열음 등이 출연한다. 올해 공개를 목표로 한창 촬영 중이었으나, 이번 김도훈 부상으로 작품 관련 일정이 조정될 전망이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