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와 결혼 심현섭, 비뇨기과行 왜? (조선의 사랑꾼)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5-03-23 17:14:00

24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결추위’ 후원회장 이천수와 함께 비뇨기과로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심현섭은 “최근에 한 역술인이 저를 보자마자 ‘정자왕입니다’라고 했다”며 “전립선 약 광고까지 찍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동행한 ‘검사 경험자’ 이천수는 “전립선 검사도 그렇고…문제 있는 걸 알아보려면 정자를 빼야 하니까…”라고 결혼 전 비뇨기과 검사에 대해 두려운 설명을 이어나갔다.

‘정자왕’의 기운(?)을 가진 예비신랑 심현섭의 리얼 비뇨기과 검사 결과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24일(월) 오후 10시 만날 수 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