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결혼 8년만 이혼…“원만하게 합의, 절차 진행 중” [공식]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5-03-17 09:35:00

17일 오전 한 매체는 이시영의 파경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시영은 남편인 요식업 사업가 조 모 씨와 올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이시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17일 오전 동아닷컴에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입니다.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외 문의는 답변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 2와 시즌3에서 활약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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