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심현섭♥정영림, 청첩장 고르다 기싸움…딴죽 거네 (조선의 사랑꾼)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5-03-16 10:04:00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7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심현섭-정영림 커플이 결혼 d-day를 위해 청첩장을 고른다. 심현섭은 “부모님께 승낙을 받았기 때문에…‘ㅊㅊㅈ(청첩장)’ 세 글자 알아맞혀 보시오”라는 깜짝 초성퀴즈와 함께 청첩장 후보군을 늘어놓았다.
그러나 서로 원하는 청첩장 디자인이 갈린 가운데, ‘시각디자인 전공자’ 심현섭이 정영림의 청첩장 선택에 딴죽을 거는 모습이 포착됐다. 흰 리본이 달린 깔끔한 청첩장을 보며 최성국은 “현섭이는 저게 마음에 안 드나 봐…”라며 우려했다. 하지만 황보라는 “와이프 해달라는 거 해주면 되잖아!”라고 폭발하며 명쾌한 해답을 제시했다.
“눈 감았다 뜨면 여기 와 있다”고 할 만큼 숨 가쁜, ‘사랑꾼이 낳은 9번째 커플’ 심현섭-정영림의 웨딩 촬영까지 깜짝 공개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3월 17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