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장혁, 최악의 위기…뇌까지 멍해져 ‘혈당 어택’ (핸썸가이즈)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3-07 14:30:00




‘핸썸가이즈’ 장혁이 절친 차태현에게 양심 고백한다.
tvN ‘핸썸가이즈’(연출 류호진, 윤인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및 소재를 직접 찾아 나서는 일요 버라이어티 예능. 오는 9일(일)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전북 빵지순례’를 주제로 ‘핸썸즈’ 이이경, 오상욱, 존박과 ‘가이즈’ 김동현, 신승호, 장혁이 빙고의 승패를 겨루는 치열한 후반전 레이스를 펼친다.
이 가운데 절친 차태현을 대신해 1일 한정 멤버로 출연한 배우 장혁이 레이스 후반부 돌입과 함께 대 위기에 봉착한다. 빵 먹고, 밥 먹고, 또 빵 먹고, 밥을 먹는 뜻밖의 폭식 레이스에 트레이드 마크인 빨래판 복근이 실종될 위기에 놓이는 것.
장혁은 “먹다가 뇌가 멍한 것 처음”이라며 혈당 그로기를 선언하는가 하면 “살면서 처음으로 하루 7끼 먹어 본다”며 자신의 위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때 김동현은 “형님, 7끼가 아니라 8끼예요”라고 팩트를 짚어, 장혁을 박장대소하게 만든다는 후문.
장혁이 빙고 레이스에서 꼴등을 할 경우 벌칙은 차태현이 받기로 한 상황. 과연 장혁은 혈당 그로기를 이겨내고 레이스를 완수할 수 있을까. 9일(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