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코요태 신지, 수영복 입고 반전 건강미…뷰가 끝내주네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3-05 17:58:00





코요태 신지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신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선택이 옳았다. 뷰 맛집”이라고 남기며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한편, 신지는 1998년 12월 만 17세에 코요태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그룹의 유일한 원년 멤버로 올해 데뷔 27주년을 맞았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