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의문의 남성과 함께’ 해명 “女 매니저…”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5-03-04 19:27:00

윤은혜는 4일 오후 자신의 SNS에 “기자님 의문의 남성 아니고 저희 여자 매니저입니다”라며 “회사에 전화가…살려주세요”라고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12월 KBS ‘가요대축제’에서 약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