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만삭 부터 출산 까지 “입덧 너무 심해…” [DA★]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5-02-26 17:05:00


그룹 나인뮤지스 현아(문현아)가 두 아이를 임신한 시절과 그 후를 공유했다.
현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2023.2.23→2025.2.23. tmi 넘치는 단아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현아는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 후 2016년 팀을 탈퇴하고, 2017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이하 현아 SNS 전문
2023.2.23-〉2025.2.23 tmi 넘치는 단아 기록
•5주차때 여러개의 테스트를 해본 뒤 바로 병원에 가지 않았다.
이것이 둘째 엄마의 여유인가, 어차피 심장소리 들을려면 며칠 더
기다려야 하기에 (보통7주차에 선명히 들을 수 있어요. )
증상중에 하나가 잠이 쏟아지는 것인데 첫째 육아도 해야하는
와중에 잠이 말 그대로 쏟아져서 당시 첫째는 미디어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뱃속에서는 태동을하고 양쪽겨드랑이에 고양이들끼고
함께 잠들었을때가 임신 기간 중 가장행복했다. ( 반려묘,반려견
키우시는 예비어머님들은 극 공감하실거예요)
•성별이 초음파로 보일때쯔음 가운데 보여야할것이
안보였다.당시 나는 둘째도 아들을 원했었기에 딸인것같다고 친구에게전화해 울고불고를 함; 대체 왜 그랬을까 내가
•첫째갖기전 한 번 유산이 된적이 있던터라 첫째때는 거의 움직이지 못했다. 그러나 둘째는 뭐…첫째뛰는거 잡으랴..위험한 행동 제어하랴 그래서 배뭉침이 심했었지. 뱃속 둘째에게 엄마가 미안하다. 그래도 어떻게든 버텨라. 라는 생각을..
•둘째는 담당교수님의 일정때문에 유도분만으로 잡았지만
때 되니까 알아서 나오심. 유도분만 무서웠는데 다행이지.
교수님 일정때문에 입원하고 계에에에속 진통을 받아들이며 대기.
(남편이랑 영화도 보고 나름 괜찮았움) 그렇게 차병원 어벤저스팀
덕분에 몇 번 힘 안주고 출산(임신기간중 가능하다면 운동 꼭!)
1-3 둘째 태교여행겸 가족여행으로 갔던 괌에서
4 임신기간동안 운동 열심히 했는데 70kg 또 넘어버림에 대해^^
5 듣기전까지 긴장되는 초음파 심장소리
6-7 교수님께서 셋째 낳으러 오라하셨는데….
8-11 조리원라이프
12-13 집에오니 바빠진 밤이 였지요
14-17 성장기록
18 여자애라고 뽀짝 뽀짝 노는 단아
19 등원핑
20 오키나와에서의 조촐한 생일축하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