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4기 영자, 유흥업소 루머에 “용서할 수 없어”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5-02-21 10:13:00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 중인 24기 영자가 유흥업소에서 근무를 했었다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영자의 SNS에 댓글을 통해 그의 팬이 “선생님 고소장 접수 하셨습니까?저는 저한테 유흥(업소)에서 일했다 하면 고소장 바로 접수할 거 같은데 진짜 완전 인간을 밑바닥으로 까내린거니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영자는 해당 댓글에 댓글을 달며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건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요”라고 루머를 부인해 눈길을 끌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