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안면부상 후 안타까운 근황…“흉터 될까 두려워” [DA★]

동아닷컴취재2025-02-12 09:16:00

사진출처=고은아SNS
고은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딱지는 다 떨어졌는데…붉은 이 부분은 어떻게 치료해야 되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흉터가 될까 봐 두려워요. 재생연고 바르고는 있는데.. 알려주세요”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앞서 고은아는 가족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빙판 위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그는 “빙판에서 넘어졌다. 차라리 맞았다고 할까? 나 얼굴로 먹고 사는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고은아는 성형외과를 찾아 재수술 받은 코의 상태를 진단받았다. 진료를 본 담당의는 “재건한 분위는 완벽하다. 하나도 안 꺼졌다. CT 상으로나 이학적 소견상 내시경상 이상이 없다”라며 진단했다.
한편 고은아는 현재 그룹 엠블랙 출신 남동생 미르와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