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19금 사진 촬영 루머에 “강경한 법적 대응” [공식]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5-01-07 13:55:00

고경표의 소속사 씨앨엔컴퍼니는 7일 공식 SNS에 “최근 온라인과 SNS 상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고경표와 관련된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및 확대 재생산 등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방침입니다”라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고경표가 한 무인 사진 부스에서 성행위 사진을 촬영했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소속사가 대응에 나선 것으로 추측된다.
●이하 씨엘엔컴퍼니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엘엔컴퍼니입니다.
최근 온라인과 SNS 상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고경표와 관련된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및 확대 재생산 등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