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남중 축구부 감독과 무슨 사이? 놀라운 관계 밝혀졌다 (틈만 나면,)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1-07 09:04:00



배우 한지민이 SBS ‘틈만 나면,’을 통해 데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흑석동 토박이’에서 연예인 한지민이 된 운명적인 사연이 소개된다.
하지만 ‘동작구의 딸’ 한지민도 ‘연느님’ 김연아 앞에서 한 수 접었다는 후문. 주민이 동작구에 김연아가 사는 것만 알고 한지민이 살았다는 것은 몰랐다고 솔직하게 답하자 유재석과 유연석이 개구진 웃음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전한다고. 이에 한지민은 김연아에 대해 “그분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제가 오늘 분발하겠다”라고 게임 성공을 향한 열의를 불태워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한지민이 추억이 깃든 맛집을 소개한다고 해 더욱 흥미를 고조시킨다. ‘동작구의 딸’ 한지민의 픽 답게 ‘입 짧은’ 유재석과 ‘미식 계획파’ 유연석까지 모두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에 동작구에 강림한 ‘동작구 토박이’ 한지민의 홈그라운드 활약은 어떨지,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7일 저녁 10시 20분 방송.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