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태권도 메달리스트, 강남 한복판서 폭행…피해자 테니스 국대 출신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12-29 16:34:00

태권도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전 테니스 국가대표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2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29일 전 태권도 국가대표 30대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라고 밝혔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크게 다치지 않아 자진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 후 추후 수사할 예정이며 B씨에 대한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