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별세, 향년 73세 [DA:할리우드]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4-12-28 12:08:00

27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현지 다수 매체에 따르면 올리비아 핫세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
영화감독 마크 휴스티스에 의하면 올리비아 핫세는 암으로 사망했다.
올리비아 핫세가 출연한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그녀는 이 작품을 통해 1969년 골든 글로브 신인상과 다비드 디 도나텔로 황금접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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