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맘’ 안 믿기는 수영복 자태…군살 하나 없네 [DA★]

동아닷컴취재2024-12-23 09:10:00

사진출처=손연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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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짧았던 2024 마지막 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손연재는 화이트 롱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블랙 수영복으로 늘씬한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