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탁구선수 사기사건, 지적장애인 전재산 편취…부조금까지 ‘악랄’ (탐정들의 영업비밀)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12-22 08:43:00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24시’에 오랜만에 돌아온 ‘갈매기 탐정단’이 유명 탁구선수와 얽힌 사기 사건을 다룬다.
23일(월)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24시’ 코너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갈매기 탐정단이 지적장애인 탁구선수의 전재산을 편취한 유명 탁구선수의 거취를 추적한다.
그럼에도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살아있을 때는 그런 아이가 아니었다. 효녀였다”고 회상했다. 할아버지로부터 결정적인 정보를 얻은 갈매기 탐정단은 ‘비밀 무기’를 대동하고 사기꾼 탁구선수의 행적을 쫓는다. 과연 약자와 노인의 재산마저 털어간 무정한 사기꾼과 마주할 수 있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12월 23일(월)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