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 안에서 발견된 시신…’거짓 진술’ 등장 (용감한 형사들4)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12-20 09:42:00

‘용감한 형사들4’에서 의문의 장롱 살인사건을 조명한다.
2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15회에는 김도곤 형사, 이봉석 형사,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하는 가운데 가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피해자와 금전 문제로 갈등이 많았다는 전 남편을 수사하던 중, 전 남편이 사는 아파트 주변에서 피해자의 차가 발견한다. 사건 해결에 가까워진 듯 했지만 수상한 인물이 거짓 진술을 한 정황이 포착되며 사건은 새 국면을 맞는다. 게다가 피해자 집에서 기묘한 동거까지 했다는 충격적 제보까지 나온다.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있었다는 용의자의 변명은 무엇인지, 감춰진 사건의 진실은 ‘용감한 형사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