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너네는 개만도 못해” 스태프 비하에 시끌 (워크맨)

전효진 기자2024-12-10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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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크맨’ 화면 캡처

방송인 장성규가 스태프 비하 발언을 했다.

장성규는 지난 11월 29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 영상에서 강아지 모델 매니저 체험에 나섰다.

사진=‘워크맨’ 화면 캡처

사진=‘워크맨’ 화면 캡처


장성규는 이날 강아지 모델 매니저 선배에게 강아지 모델료에 대해 물었다. 이에 선배 매니저는“하루 기준 천만 원”이라고 답했다.

이에 장성규는 스태프들을 가리키며 “야 너희는 개만도 못하다. 진짜”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개충격받은 K-직장인’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하지만 장성규의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은 ‘조심해야할 발언이다’ ‘우리가 아닌 너희라고 선을 그었다. 무례하다’ 등 반응으로 불쾌함을 드러내고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