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측 “최근 합의 이혼, 귀책사유 이슈無” [공식]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11-28 16:50:00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28일 “서인영은 최근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라고 이혼을 공식화 했다.
그러면서 “앞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과 같이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라고 강조했다.
서인영은 내년 초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교제 5개월만에 초고속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였다.
[다음은 서인영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W엔터테인먼트입니다.
서인영은 최근 합의 이혼을 완료했습니다. 앞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과 같이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인영은 현재 내년 초 컴백을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본격적인 본업 컴백과 함께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역시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보도로 인해 걱정하셨을 팬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다시 한번 활동에 나서는 서인영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