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사망, 안타까워… 향년 39세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4-11-12 18:22:00

사진|송재림
뉴스엔은 12일 송재림이 이날 오후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최초 보도했다. 장례식장은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이라고.
실제로 동아닷컴 확인 결과, 송재림이라는 이름으로 빈소가 차려진 상태다. 발인은 14일 정오 예정이다.
영화 ‘그랑프리’, ‘용의자’, ‘미친사랑’, ‘야차’, ‘미끼’ 등을 통해 스크린 관객과도 만났다. 또 ‘우리 결혼했어요’,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던 배우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