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전남편’ 최동석, 최악의 이혼 전쟁 여파 “‘이제 혼자다’ 하차” [공식입장]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10-18 16:21:00

최동석의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는 18일 “최동석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린다”라고 전했다.
‘이제 혼자다’ 제작진과 소속사간 긴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상간 맞소송이라는 최악의 이혼 전쟁을 선포한 둘은 현재 재산분할을 두고 소송 중이며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