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YG 나오더니 확실히 다른 행보…8년 만에 ‘엠카’ 출연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10-17 10:29:00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약 8년 만에 ‘엠카운트다운’에 강림한다.
제니는 오늘(17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Mantra’ 무대를 선보인다. 제니의 ‘엠카운트다운’ 출연은 지난 2016년 11월 블랙핑크의 ‘불장난’ 무대 이후 약 8년 만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제니의 ‘Mantra’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 존재감을 뽐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또 그런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Mantra’는 공개 첫날 524만 7,858회 스트리밍되며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10월 11일 자) 5위로 진입했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실시간 차트와 미국, 브라질, 싱가포르, 필리핀, 멕시코 등 5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찍었다. 제니는 ‘Mantra’로 올해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