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한복판서 웃통 벗고 남의 차에 소변 ‘충격’ (한블리)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4-10-15 09:47:00

사진|JTBC
생명을 구한 의인이 조명된다.
15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약칭 ‘한블리’)에서는 한 사람을 구한 도로 위 의인을 소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비틀대며 주행하는 차량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며 질주하기 시작한다. 그때 3차선을 달리던 경차 한 대가 블박차(블랙박스차량) 앞을 막아서며 두 차량 모두 멈추게 된다. 이후 경찰이 블박차 창문을 깨자 차량 내부에서 매캐한 연기가 나왔다고 한다.

사진|JTBC
또 블랙박스에 포착된 황당 사건, 사고가 소개된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대낮 도로 위 웃통 벗은 한 남자가 남의 차에 소변을 보는 장면이 담긴다. 차량이 출발한 후에도 노상방뇨를 멈추지 않았다는 목격담에 패널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 외에도 주차된 차량 보닛을 식탁으로 사용한 황당한 사연이 공개된다.
그런 가운데 이날 보이그룹 ‘AB6IX’의 메인 래퍼 겸 메인 댄서 박우진이 함께한다. 박우진은 신곡 ‘NVKED(네이키드)’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인다.
방송은 15일 밤 9시 5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