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서유리 경사 전해…무려 11억 대출금 상환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9-20 17:51:00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거액의 대출을 상환한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은행으로부터 받은 대출금 상환 문자를 캡처해 올렸다. 그러면서 “좋은 날이 또 올 거라 믿자”는 문구를 남겼다. 이에 따르면 서유리가 상환한 11억4000만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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