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 25세 딸과 미모 대결…‘자매 아니야?’ [DA★]

동아닷컴2024-09-11 09:02:00



이진이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과물이 너무너무 기다려지는 선생님과 작업중 비하인드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혜와 이진이가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드레스와 진주 목걸이를 착용한 두 사람은 눈부신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61세인 황신혜는 25세인 딸 이진이와 마치 자매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