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안신애, 비키니 아래로 드러난 섹시 타투 [DA★]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4-09-10 09:33:00

사진=안신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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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안신애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안신애는 여름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하얀색 비키니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안신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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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신애는 최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 참가해 공동 59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