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얼룩진 팔 문신…끈비키니 섹시美 어디 갔나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9-04 21:27:00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4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하루"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유리는 반팔 상의에 노란색 바지를 입은 편안한 모습이다. 양팔에는 타투 스티커가 얼룩져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끈으로만 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함을 뽐낸 것과 전혀 다른 털털한 분위기다.
이에 소녀시대 수영은 "점점 잘생겨져 오빠"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선사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