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신경마비’ 김윤아 병원行 “활력 값이 희미해”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9-04 10:56:00


자우림 김윤아가 병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윤아는 3일 자신의 SNS에 병상에서 링거를 맞으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시 보조배터리의 날. 이번 달도 잘 부탁해”라며 “81/54 요즘 아플 때 꾸는 꿈의 향연중인데 활력 값이 희미하니 그럴 만도. 원기버섯이랑 원기배스 구워서 식량 칸 채워야 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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