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중 열애→결별’ 황정음, 태양·대성 만나…"오랜만에 흔들고 옴" [DA★]

동아닷컴취재2024-09-03 13:57:00




황정음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잘 흔드는 애랑 흔들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태양의 단독 콘서트 'TAEYANG 2024 TOUR [THE LIGHT YEAR] IN SEOUL'을 관람한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대기실에서 태양, 대성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앞서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출신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그러나 3년 뒤인 올해 초 다시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한 여성을 상간녀로 잘못 인지하고 저격성 게시글을 게재해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7월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