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44세 안 믿기는 과감 테니스룩…탄탄 건강미 발산 [DA★]

동아닷컴취재2024-09-03 11:30:00

황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테니스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야외 테니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란색 브라탑과 하얀색 테니스 스커트를 입은 황보는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남다른 건강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