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데이트…할리우드 뺨치네 [DA★]

동아닷컴취재2024-08-28 09:59:00


함소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화씨 마라탕 맛집이라며 데려감. 내일 여기 마라탕 우리 같이 먹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라탕 가게에서 메뉴판을 보고 있는 진화와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혼 후에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딸이 완벽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지 진화와 같이 기다리려고 했다. 딸이 원한다면 (재결합을 할) 생각도 있다. 아직 우리가 완전히 헤어졌다고 할 수는 없다"라고 여지를 뒀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