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15kg 감량 후 과감…“못 입었던 옷 입어” [DA★]

동아닷컴취재2024-08-21 09:30:00



솔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떠난 휴가. 바다를 보니 마음은 PEACE 그 자체. 지난 몇 달간 바쁜 일상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되는 기분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못 입었던 옷들도 입어보고,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며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이 순간을 한동안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여름아 가지마”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비는 지난달 22일 새 디지털 싱글 '먼데이 디스코'(Monday Disco)를 발표했다. 솔비가 솔로 가수로서 컴백하는 것은 지난 2022년 8월 '그대를 그리다' 이후로 약 2년 만이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