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65억’ 김희철 무려 수천만 원을…스튜디오 발칵 (미우새)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8-11 16:11:00




방송인 김희철이 ‘김희철 박물관’을 선보인다.
이번 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이 준비한 상상초월 생일 파티가 공개된다. 이날 김희철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김종국, 이동건, 은지원은 생전 처음 보는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들이 초대받은 곳은 김희철의 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김희철 박물관’. 생일을 맞아 ‘김희철 박물관’을 만든 아들에 母는 경악하고, 스튜디오의 다른 ‘母벤져스’들은 “김희철이니까 가능한 일이다”라며 놀라워한다.
이가운데 때 아닌 카드 값 논쟁이 벌어져 눈길을 끈다. 게임 마니아 김희철은 “게임에만 4천만 원을 썼다”라고 밝혀 짠돌이 김종국을 놀라게 한다. 이에 김종국은 “난 한 달 카드값이 80만 원이다”라고 털어놓는다. 식비, 생활비까지 모두 포함해 한 달 카드값이 80만 원일 수 있는 비결이 공개되자, 이를 지켜보던 김종국 母는 “부전자전이다”라며 체념의 한숨을 뱉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김희철이 준비한 ‘희철 박물관’ 하이라이트가 공개되자 모두 두 눈을 의심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역대급 기괴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김희철 박물관’의 정체는 8월 11일 일요일 밤 9시 30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