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출산’ 김승현♥장정윤, 심각했던 상황 “아기 얼굴 안 보여” (조선의 사랑꾼)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8-09 08:37:00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출산을 한 달 앞두고 마지막 검사를 받으러 산부인과에 간 김승현과 아내 장정윤의 모습이 포착된다.
병원에 도착한 장정윤은 말없이 순서를 기다렸고, 김승현도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무거운 분위기 속에 장정윤은 “오늘 태동 검사는 처음이다. 아기도 작고 양수도 적었다”라며 걱정했다. 그러나 장정윤은 “그 사이에 많이 컸을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지난 검사와는 다른 결과를 기대하며 애써 미소 지었다.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초음파 검사가 종료된 후 김승현은 혼자 어디론가 이동했다. 어두운 표정으로 자리에 앉은 김승현은 초조한 듯 안절부절못했다. 김승현이 산부인과에서 심각해진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용복이’ 출산을 한 달 앞두고 김승현과 장정윤에게 닥친 상황은 12일 월요일 오후 10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