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너무 달라진 얼굴→성형설 부인 “어플 때문”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8-04 10:52:00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리지가 성형설을 부인했다.
리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생일은 가족과 함께”라고 남기며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는 이전과 너무나 다른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더욱 커진 눈과 올라간 입꼬리, 날력한 턱선에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설을 제기했다.
한편, 리지는 2021년 5월 음주운전을 하다 앞서 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추돌사고를 일으킨 후 자숙 중이다. 재판에 넘겨진 그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1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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