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이중 국적 딸 출산 혜택…한국서만 4000만원 이상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4-07-26 14:04:00

출산 준비 중인 이지훈♥아야네.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가수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출산 혜택을 언급했다.
호적 등록 시 주민센터에서 같이 신청해야 할 것들을 설명한 아야네는 이지훈에게 대사관에도 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야네는 “이게 우리가 다른 사람이랑 좀 다른 것”이라며 “한국에서 출생신고하고 대사관 가서 일본에도 신고를 하면 된다”고 말했다.
관련해서 이지훈은 “이중국적이다. 일본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산 준비 중인 이지훈♥아야네.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출산 준비 중인 이지훈♥아야네.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출산 준비 중인 이지훈♥아야네.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출산 준비 중인 이지훈♥아야네.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아야네는 이지훈에게 “내가 이렇게 정리해 놨으니까 이 노트 보면서 기억해서 하면 된다”며 “내가 없을 때 잘해”라고 당부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받을 수 있는 출산 혜택이 한국에서만 4000만 원 이상을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18일 딸을 품에 안았다. 이지훈은 “젤리는 3.2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모도 건강해요”라고 알린 바 있다.
1979년생인 이지훈은 1993년생인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14살의 나이 차이와 국적을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