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둘째 딸 공개…유전자 이어받은 기럭지 [DA★]

동아닷컴취재2024-07-26 14:08:00


전미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와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은 둘째 딸과 함께 나란히 주차장을 걸어가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전미라는 "#168~9cm #중3"이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하면서 둘째 딸의 큰 키를 자랑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12월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