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제주 테트라포드 누웠다가…비난에 사진 삭제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7-25 09:07:00

제주 여행에 너무 들떴던 걸까. 소녀시대 멤버 겸 연기자 유리가 출입금지 구역인 테트라포드에 올라섰다가 뭇매를 맞았다.
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T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 제주로 떠난 그는 여행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온 바. 해당 게시물 역시 제주 감성 가득한 사진들이었지만 테트라포드에서 촬영한 사진이 문제였다.
지적이 잇따르자 유리는 논란을 의식한 듯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