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발리살이 끝→트로트 가수 변신 “첫 도전 긴장” 깜짝 행보 (미스쓰리랑)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7-17 15:25:00

사진 제공: TV CHOSUN ‘미스쓰리랑’
18일 TV CHOSUN \'미스쓰리랑\' 12회는 \'왕의 귀환\' 특집으로 꾸며진다. 원조 한류스타 정훈희, 원조 섹시돌 김동완, 춤신춤왕 가희가 게스트로 합류한다.
먼저 김동완이 "정작 만나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었다"라며 상대 팀 미스김을 지목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라는 김동완의 멘트에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핑크빛 기류가 감돌고, 이내 김동완은 미스김과의 다음 만남까지 기약한다고. 김동완이 미스김을 만나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사진 제공: TV CHOSUN ‘미스쓰리랑’
또 \'퍼포먼스 왕\' 가희가 "트로트는 첫 도전"이라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는다. 가희는 "트로트는 감히 제가 못 부르겠더라"며 내내 긴장감을 나타낸다고. 가희가 인생 첫 트로트 무대를 무사히 선보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정훈희를 이토록 과몰입하게 한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7월 18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