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52세 안 믿기는 탄탄 비키니…볼륨 몸매 눈길 [DA★]

동아닷컴취재2024-07-15 10:33:00



윤현숙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joy the sunset. 아름다운 밤. 멋진 석양. 그리고 나. 마음이 차분해지고 겸허해지는 이 시간이 참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수영장에서 여유을 즐기고 있다. 블루&핑크의 비키니를 입은 윤현숙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로 20대 못지 않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