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남편 안준모와의 일상 공개…‘패밀리가 왔다’ 합류 [공식]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6-25 12:43:00




국제 커플의 한국 체험기 '패밀리가 왔다'가 MC 황제성X박선영 그리고 국제부부 3쌍의 합류를 알렸다.
7월 6일(토)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Plus 관찰 리얼리티 '패밀리가 왔다'는 사랑 하나로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결혼에 골인한 국제커플들의 이야기. '미녀들의 수다', '비정상회담' 등 대표적인 외국인 예능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진행은 대세 방송인 황제성, 박선영이 맡는다. 황제성은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의 유쾌한 DJ로, 화제의 부캐릭터 '킹 스미스'로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박선영은 차분한 목소리와 단정한 애티튜드로 방송은 물론, 미디어 쇼케이스, 브랜드 런칭, 정부 행사 등 다양한 자리에서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내왔다.
SBS Plus '패밀리가 왔다'는 7월 6일(토)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