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기소’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아트엠앤씨 사명 변경, 꼼수 없다” [공식입장]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6-20 14:37:00

사진|뉴시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0일 "당사는 최근 사명을 생각엔터테인먼트에서 아트엠앤씨로 변경했다"고 알렸다.
이어 "지난 5월 당사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지속하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생각엔터테인먼트라는 사명을 사용하지 않기로 주주간 합의가 이뤄지며 사명이 변경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호중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후미조치,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